질병관리본부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말과 8월 초 사이에 전체 온열질환자의
62%가 집중되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월부터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온열질환자 347명이 신고되는 등
환자 수가 크게 늘고 있다며,
한낮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규칙적인 수분을
섭취할 것과 두 명 이상 함께 상태를 살피며
근무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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