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도내 업체 피해를 점검하기 위한
'경제 상황 판단과 현장 간담회'를
공주의 모 불화수소 정제 업체에서 열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대표들은
미중 무역 갈등에 일본의 수출 규제까지 겹쳐
피해가 장기화 될 수 있다며
충남도에 신규 공장과 설비 증설, 부지 매입,
물류 창고 증설 등에 대한 인허가
일정 단축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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