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과 KTX 오송역을
연결하는 국도 36호선 개선공사가 공정률 62%를 보여 목표했던 내년 말 완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지난 2016년 시작된 이번 공사는
상리 사거리부터 오송역 사거리까지 2.46km
구간이 대상으로 총사업비 516억 원이
투입됐으며 내년 말 개통되면 조치원에서
오송 구간 상습 지·정체 현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 조치원
- # 오송
- # 연결도로
- # 완공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