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국 항만에서 처리한 물동량이
8억 101만 톤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증가했지만 평택·당진항은
5576만 톤으로 3.3%, 대산항은 4626만 톤으로
0.7%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컨테이너 화물의 경우
평택·당진항은 유류 수입 물량 감소로
4.4% 감소한 5020만 톤을 기록했고
태안항의 유연탄 수입 물량도 5,858톤으로
30%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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