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정산 정수장의 우라늄 검출 등
수질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서산시가 오는 2020년까지
관내 마을 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을
모두 폐쇄합니다
서산시에 현재 운영 중인 마을 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은 27곳으로, 시는 올해안에
지방 광역상수도를 100%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역상수도 요금 부담으로 여전히 마을
상수도를 사용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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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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