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올해 1월 전수조사한
불법폐기물 처리 현황에 따르면
충남의 경우 3만5천여 톤 가운데
8,400톤을 처리해 23.5%의 처리율을
보였습니다.
환경부는 부여군의 경우 방치폐기물
발생현황을 환경부에 보고하지 않아
당초 행정대집행 예산에도 반영되지 않았고
인접한 농가에 2차 환경피해가 우려돼
긴급 국고가 투입됐는데도 처리 작업에는
착수조차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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