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보복에 따른
소재·부품 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천안시가 관련 기업을 찾아
지원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성환읍에 있는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한 소재 개발 기업을
방문해 자금 등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천안시는 앞으로 8대 전략산업인
나노소재를 비롯한 신산업 분야를 키우고
자동차 경량화 부품개발을 통해
자동차부품 산업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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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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