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미국 워싱턴대 공동 연구팀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조작으로
빛이나 약물을 뇌의 특정 부위에 전달해
신경회로를 조절할 수 있는 무선기기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개발한 무선기기를
쥐의 뇌에 이식하면,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만으로 쥐의 행동을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향후 이 기술이 동물 실험이
필요한 신약 개발이나 뇌 질환 치료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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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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