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남도, 일본 수출규제 피해 중소기업에 1천억원 추가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8-13 07:30:00 조회수 5

충남도는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천억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이는 당초 투입하기로 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5천200억 원과는 별도로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일본 수출 규제 품목을 사용하는 제조업체, 한일 갈등으로 직·간접적 피해를 본 제조업체 등입니다.



업체당 3억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며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으로 금리 중 2%를

도에서 지원하며 보령시도 다음 달 30일까지

특별경영안정자금 10억원을 융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 일본
  • # 수출규제
  • # 중소기업
  • # 지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