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아산에 전기상용차 부품산업을
육성합니다.
충남도는 아산시와 협약을 맺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0 지역활력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2020년부터 1년 동안 72억 원을 들여 아산시에 전기상용차 부품산업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양승조 지사는 "아산은 충남 자동차 부품
수출액의 25%를 차지하고 있어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입지 조건이라며 전기차
인프라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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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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