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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 연구, 중국과 교류 시급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8-15 07:30:00 조회수 101

대전시가 마련한

단재 신채호 선생 학술 세미나에서

중국내 유적 발굴을 위한 활발한 교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김월배 하얼빈 이공대 교수는

신채호 선생이 1910년부터 26년 동안 중국에서

활약해 뤼순 등에 각종 유적과 저술이 있는만큼

중국과의 교류를 통한 다양한 유적발굴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전시는 3.1 운동 백주년을 맞아 12월 초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상을 건립하고,

2022년에는 어남동 생가지에 교육관도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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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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