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건설청과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등 충청권 4개 광역시·도가
광역상생발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이들 기관은 행복도시권 첨단 바이오 소재
벨트 구축, 통합관광프로그램 개발,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광역 도로·철도망
구축 등 4개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행복청과 4개 시도는 지난 5월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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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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