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투자유치와
법인설립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한 업체는 투자유치 확정과 현지 법인 설립을
확정했고 또다른 업체는 9개의 미국 특허권
등을 취득했습니다.
대전시는 그동안 이 프로그램에 34개 기업이
참가해 8개의 현지법인 설립, 93만 달러의
수출 성과 등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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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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