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어제
정부세종청사 인근 민간건물에서
현판식을 열고 세종 시대 개막을 알렸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25일부터
3차례에 걸쳐 장관실과 혁신본부 각 부서 등 950여 명의 이전을 마쳤으며 2021년 말
정부세종청사에 새 건물이 완공되면
입주하게 됩니다.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해 과학계와 벤처
등은 과기정통부의 세종 시대 개막으로
관련 분야 지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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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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