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2019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을 앞두고
아시아와인트로피 심사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심사위원들이 각국에서 출품한 와인을
평가했습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2019 대전국제와인페스티벌'에는 15개국 160부스에서 국내외 와인과
전통주 등이 선보이며 유료관람객
만 2000여명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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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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