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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교수 등 유성기업 사태 결단 촉구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8-22 07:30:00 조회수 69

충청지역 대학 교수와 경제단체, 연구원 등이

9년째 이어지는 유성기업 노사 갈등에

우려를 나타내며 정상화를 위한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재룡 선문대 교수 등 68명은

성명을 통해, 장기간의 노사분쟁은

충청지역 노사관계와 자동차 부품업체 미래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며 노사 양측은

대화 창구에 조건 없이 참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충남도에 유성기업 근로자에 대한 심리

치유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앞서 충남도와 아산시, 그리고 종교계 등이

함께 유성기업 노사 양측에 집중교섭 참여를

제안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 협상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 충청권 교수
  • # 유성기업 사태
  • # 결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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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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