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주택 매매 거래량에서
대전·세종·충남은 6289건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은 307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4% 늘어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보였고
세종은 7.1% 증가했으며 충남은 21.8%
늘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동월대비
지역에서 세종이 59.7%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대전이 10.2% 증가,
충남은 2.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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