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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 6269건…대전 59.4% 증가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8-23 07:30:00 조회수 192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주택 매매 거래량에서

대전·세종·충남은 6289건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은 307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4% 늘어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보였고

세종은 7.1% 증가했으며 충남은 21.8%

늘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동월대비

지역에서 세종이 59.7%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대전이 10.2% 증가,

충남은 2.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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