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오늘 새벽 0시쯤 당진시 대덕동의
한 다세대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67살 임 모 씨 등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화상을 입었고, 8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어있던 원룸에서 불이 났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당진시
- # 다세대 주택
- # 화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