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9) 3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안전 실태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입니다.
소방서와 전기·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에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60여 곳을 대상으로
가스누출 경보기 등의 작동상태, 비상구,
계단 등 비상통로 내 물건적치 여부 등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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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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