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전지역 건축 인·허가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중가하고
세종과 충남은 감소했습니다.
대전의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194만6천 ㎡로, 전년 동기보다 33.8% 증가해
전국에서도 서울, 인천, 광주와 함께
인·허가 면적이 유일하게 증가했습니다.
세종은 48만6천 ㎡로 12.5%, 충남은
383만8천 ㎡로 25.6%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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