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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건축 인·허가 대전 늘고 세종·충남 감소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8-27 07:30:00 조회수 58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전지역 건축 인·허가 면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중가하고

세종과 충남은 감소했습니다.



대전의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194만6천 ㎡로, 전년 동기보다 33.8% 증가해

전국에서도 서울, 인천, 광주와 함께

인·허가 면적이 유일하게 증가했습니다.



세종은 48만6천 ㎡로 12.5%, 충남은

383만8천 ㎡로 25.6% 각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 국토교통부
  • # 건축 인허가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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