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추석 연휴 기간을 틈탄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에 대비해
연휴 기간동안 24시간 상황실과 특별감시반을
꾸려 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금강청은 또 다음 달 20일까지 연휴 기간
가동을 멈춘 시설의 정상 작동을 위한
기술 지원에 나서는 등 환경오염사고
감시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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