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확대합니다.
시는 스마트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소방용수 주변에 적색도색을 실시하는 등
30억 원을 들여 904 곳의 시설을 개선하고,
교통사고가 잦거나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에
내년부터 3년간 143억 원을 투입해 사망사고
줄이기에 나설 방침입니다.
- # 스마트횡단보도
- # 교통안전시설
- # 확충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