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9월초 고시 예정인 성장촉진지역에
충남에서 공주, 서천, 금산, 부여,
청양, 예산 등 6개 시군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성장촉진지역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4년으로 국토균형발전과
자립적 발전을 위해 국비가 지원됩니다.
성장촉진지역은
인구밀도와 지역내총생산, 재정력지수 등
7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데 낙후도가 높은 순으로 해마다 2,100억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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