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이달부터 11월말까지를
'2019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으로 정해
강도 높은 징수활동에 나섭니다.
대전시는 7월말 기준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총 체납액이 지방세 596억 원,
세외수입 798억 원 등 모두 1,394억 원에
달한다며, 부동산과 차량 압류 등을 통해
체납 세금을 징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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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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