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연휴를 전후해 오는 20일까지
‘추석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추석연휴 전에는 주택가 뒷골목 등
상습투기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추석맞이 대청결 운동’을 펼치는 한편 연휴 기간 5개 자치구에
생활쓰레기 민원 접수와 신속 대응을 위한
상황실 설치와 특별기동청소반을 운영합니다.
대전시는
추석 전날인 12일과 당일인 13일은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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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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