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유류세 인하 정책이 종료된 뒤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투데이 어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510원을 넘겨
지역마다 19원에서 최대 27원까지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경유 가격도 20원가량 상승해
1,370원대 안팎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휘발유 가격은 1,550원대,
경유는 천4백 원대까지 치솟을 전망이어서
운전자 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 # 유류세 인하 종료
- # 기름값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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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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