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대전
옴부즈만 위원회 설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제
확대간부회의에서 "지역사회와 시민 간
오랜 갈등, 행정과 법규로 인해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전문가와 법률가, 행정에
숙련된 퇴직공무원 등이 모여 사안별·주제별로
해결책을 마련하는 옴부즈만 위원회가 설립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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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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