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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호잉, 발목 피로 골절로 사실상 시즌 마감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9-09 07:30:00 조회수 17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재러드 호잉이 오른쪽 발목 피로 골절로

사실상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호잉이 최근

발목 통증으로 검진을 받은 결과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시즌 내 복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1군 선수들과 함께 지내면서

국내에서 치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호잉은 올 시즌 12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8푼 4리, 18홈런, 73타점, 22도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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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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