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덕산업단지의
싱크홀 사고 예방 등을 위해
노후 하수관로를 일제 정비합니다.
1990년 조성된 대덕산업단지에는
37㎞의 하수관로가 있으며 대전시는
지난 2017년 정밀조사에서
불량 하수관로 2.45㎞를 확인했습니다.
시는 불량 하수관로에 대한 실시설계를
이달 안에 끝내고 2021년까지 36억 원을 들여
악취해소와 수질개선, 싱크홀 사고를
예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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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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