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이 지난 4일,
대전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긴급 피해자 지원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유족에게 상속 포기와
개인 회생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법률 지원을
하고, 심리 치료도 도울 계획입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검찰과 경찰은
사업 실패로 생활고를 겪던 가장이
아내와 자녀를 숨지게 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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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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