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 연휴 나흘간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명절 기간 대전 국립현충원과 추모공원 등
5개 노선에 시내버스 48대를 증차하고,
시 공영주차장 29곳 1,581면을 무료 개방하며,
8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2시간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합니다.
또 자동차 정비업소 44곳이 당직 운영에
들어가고 12일부터 15일까지는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이 일시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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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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