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가 창사55주년 기념 금강미술대전
전국공모전 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을
비롯한 입상작을 선정·발표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박종옥 씨가 출품한
<한국의 소나무 맑은 물 맑은 공기>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금강미술대전 전국 공모전 개막식과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10시30분 공주고마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작품들은 10월
7일까지 공주고마 특별전시장에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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