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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 포화상태…대통령별 기록관 설립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9-11 07:30:00 조회수 130

국가기록원이 세종시에 있는

통합대통령기록관의 서고 사용률이 83.7%에

달해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며 퇴임 대통령의 개별 기록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기록원은 기록물 보존 부담을 분산해

안정성을 높이고 대통령 기록물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서 벗어나 퇴임한 대통령의

열람권을 보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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