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 나흘 동안 대전의 5대 범죄와
교통사고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지방경찰이 추석 명절이 시작된 지난
12일부터 어제까지 집계한 나흘간의 5대 범죄는
258건, 기타 범죄는 344건으로 작년보다 각각
10여 건 감소했습니다.
특히 교통사고는 34건에 부상자 46명으로
사망자 없이 30% 이상 줄었으며, 살인 사건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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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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