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개막하는 백제문화제에서
복고풍 감성의 부여 수륙재가 재현됩니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65년째 이어진
불교 제례 의식인 '부여 수륙대제'를
1950년대 당시 모습의 조형물과 사진 등으로
'다시 보는 1955 부여 수륙재'로 꾸민다고
밝혔습니다.
또 백제문화제 소원등불 만들기, 휴대전화를 이용한 수륙재 증강현실 체험 등도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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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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