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일본 경제보복 등으로 촉발된
도내 자동차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보령시에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도는 보령시와 정책 협약을 맺고
아주자동차대학과 함께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230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부품산업 육성과 튜닝지원센터,
특화산업단지 구축 등을 통해 미래 자동차
후속 시장 선점과 청년 고용 창출,
경제활성화에 나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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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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