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내년 공공건축물 건립 예산으로
올해보다 15.6% 늘어난 1,982억원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회 세종의사당 기본 설계비로 10억 원이
추가 반영됐고, 도시건축박물관 설계비
8억 5천 만원,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 예산 1,117억원 등 입니다.
- # 국회 세종의사당
- # 공공건축물
- # 예산 1982억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