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발표한 9월 셋째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서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0.21% 올라 22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정비사업 진척이나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대전 서구는 0.31%, 중구는 0.26%,
유성구는 0.21%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주 보합세였던 세종은 -0.03%로
다시 하락 전환했고 충남의 아파트 매매가격도 -0.03%를 기록하며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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