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집계한 8월 주택 매매거래량에
따르면 대전은 3,087건으로, 지난 해 8월보다
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은 385건으로 전년동월대비 73.4%,
충남은 2,787건으로 33.7% 각각 증가했습니다.
확정일자를 기준으로 한 8월 전월세 거래량은 대전이 4,570건으로 10.3% 증가한 반면
세종은 -2.2%, 충남은 -10% 각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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