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산 웅도 등 가로림만 일대 갯벌에서
바지락이 대량 폐사해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어민들은 17개 양식장 381㏊에서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산시 관계자는 서해연구소 갯벌연구센터가
담수 유입과 수온 상승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확한 폐사 원인과 피해 규모는 다음 주 초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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