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와 미국 루드윅 암 연구소
공동 연구팀이 인체 27개 부위 조직의
3차원 게놈 지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게놈 지도를 분석해 치매와
심혈관계 질환 등을 포함한 2만 7천여 개
복합 질환의 유전 변이 가능성을 예측했으며,
유전자 유사도에 기반해 질환과
질환 사이의 새로운 관계까지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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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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