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소나무재선충에 감염됐을 때 특이하게
반응하는 소나무 유전자를 최초로 발견했다며
이를 통해 감염 초기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산림과학원은
보통은 소나무가 고사된 뒤 확진이 이뤄졌지만,
소나무재선충병 특이 유전자를 이용하면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염된 나무를 미리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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