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환경부에서 받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종합평가 자료에 따르면 세종시가 70점을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평균에도 밑도는 미흡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환경부 평가에서 대전시와 충남도는
각각 84점과 87점을 받았지만, 세종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업무 전담인력이 다른 사무를 병행하는 등 전문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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