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게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장애인 학대의심
사례는 천8백여 건에 달했지만 전국 상담인력은 40명에 불과해 1명이 평균 46건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 지역은 상담원 1명이 담당하는 사례 수는
78.5건으로, 경기와 경북,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아 장애인 권익 보호
활동을 위해 상담인력 증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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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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