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진 농가가 13곳으로
늘어나는 등 경기 북부에서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자 충남도가 총력 방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경기도의 신고가 이어지는 점을 보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태풍 후 생석회 추가 도포 등 철저한 차단 방역에 나섰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직업소개서 인허가 부서도
살처분 참여인력의 파악을 지시했으며,
농가 296호의 이동제한을 유지하고, 농장초소도 4곳 추가해 149곳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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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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