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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강제동원 희생자 유해봉환식 천안서 열려

안준철 기자 입력 2019-10-07 07:30:00 조회수 164

제7차 사할린 강제동원 한인희생자

유해봉환 행사가 오늘(7)

천안 국립망향의동산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립니다.



이번 유해봉환식에서는

대전과 충남 출신 4명을 비롯한

강제동원 희생자 14위의 넋을 기리는

추도식과 함께 국립망향의동산 묘역에

유골을 안치하며 유족과 정부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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