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사할린 강제동원 한인희생자
유해봉환 행사가 오늘(7)
천안 국립망향의동산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립니다.
이번 유해봉환식에서는
대전과 충남 출신 4명을 비롯한
강제동원 희생자 14위의 넋을 기리는
추도식과 함께 국립망향의동산 묘역에
유골을 안치하며 유족과 정부관계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