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백제문화제가 어제 저녁
폐막식과 백마강 불꽃쇼를 끝으로
공주와 부여에서 9일간 펼친
축제의 막을 내렸습니다.
주최 측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따른
관광 심리 위축과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일부 야외행사가 취소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행사 기간 내내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고, 백제문화제의 정체성을 살린
프로그램이 보강돼 예년보다 수준이
높아졌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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