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들이 장애인 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돕는
충남 광역이동지원센터가 홍성군 홍북읍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센터 개소로 그동안 시·군 안에서만
운영되던 특별교통수단이 광역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시외 경계를 넘어서 도 전역으로
운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용요금은 우선 시외버스 요금 기준에
비례해 부과한 뒤 국토교통부 표준조례안에
따라 내년까지 15개 시·군별로 조례안을
만들어 요금을 일괄 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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