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백제문화제가 폐막한 가운데
박정현 부여군수가 공주시와 공동 개최해오던 백제문화제를 두 자치단체가 매년 번갈아가며 개최할 것을 공주시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박 군수는 매년 부여와 공주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는 같은 백제문화권에서
진행돼 내용이 중복되고 비효율적인 예산과
인력 운영을 초래하고 있다며 건강한 공존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책임 있는 격년제 논의를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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