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가뭄 관심단계이던
소양강·충주댐은 가뭄 상황이 해제됐지만,
충남 서북부의 용수 공급원인 보령댐은
가뭄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보령댐 강수량은 평년 대비 66% 수준인
816mm에 그치고 있고 저수량도 예년의
67%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가뭄 경계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보령댐의 용수 수급 상황을 관리해 물 사용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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